광화문 현판의 한글 병기를 주제로, 2026년 7월 26일(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모두의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를 신청한 국민 193명이 참석하였으며,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실무자, 그리고 각 분야의 전문가도 함께 자리했습니다.
토론회는 다각도의 대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발제, 소그룹 토론, 패널 및 플로어 토론 등 유기적인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광화문이 지닌 의미와 상징성, 문화유산 보존의 원칙 등 여러 측면에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모두의 토론회'에 참석해 긴 시간 열정적인 모습으로 의견을 나눠주신 참석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