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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이라는 기사가 이제는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빈번한 시대입니다. 심지어 정부24에서도 개인정보 유출이 되었다는 기사를 접하면서 어느 때보다 민감해져야하는 시기에 둔감해지기 쉬운 환경이 아닐까 고민하게 됩니다. 개인정보에 대한 민감도를 높이고 사안의 경중에 따른 상벌체계도 강화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관, 시스템, 관리자, 사용자, AI, 자신 등 개인정보, 민감정보 등에 대해 잘 관리하고 사용 후 일정시간이 후 폐기해야합니다. 폐기해야 한다고 얘기는 하지만 실제로 지켜지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인터넷 과 IT 강국이지만 보안은 하윌지도 모릅니다. 잘 발달한 만큼 보안은 더 강력해야 합니다. 보안에 드는 비용을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저기서 털리는 것에 대해 무뎌지는 거 같습니다. 이거야 말로 대국민 시위를 할 상황입니다.
이게 정말 무서운거거든요 요즘 가관들이 흔히 털렸다라면서 개인정보가 중국에 넘어가고 우리의 이름과 주민번호 어쩌면 얼굴까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 추세인 거 같아요 지금도 스팸으로 전화나 문자가 오는데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것들이 나중에 새로나올 ai들의 범죄에 노출되기 쉽다는 거예요 이미 ai에 익숙치않는 부모님 세대는 당하기 일쑤고요. AI는 많은 곳에서 도움을 가져다 주고 학자들이 머리 맞대면서 몇 십년동안 못 푼 수학문제를 몇 십분만에 푼다해서 맹목적으로 AI에게 정보를 쉽게 주어선 안 된다고 정말 생각합니다. 언제든 경계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AI의 장점만을 악착같이 골라 쓰는거죠.
이미 많이 노출된 정보라도 범죄자들에겐 좋는 먹이가 되고 아쉽게도 나와 우리의 정보는 이미 많이 싸게 널리 이용되고 있다. 정작 내가 동의를 안하면 나만 그 혜택을 못누릴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