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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검토종료 교육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교사이구요 아동학대법과 학교폭력법 관련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 제안자 : 진리지킴이
  • 제안일 : 2023-01-21
  • 공감기간 : 2023.01.25 ~ 2023.02.24 (D-0)
  • 1

    공감·토론국민 공감 수렴

  • 2

    기관검토의견 수렴 및 검토

  • 3

    정책화정책 추진 및 결과 공개

기관 검토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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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328건
naver20230330170750
2023-03-30 17:08 댓글
  • 0
네 정말로 동의합니다. 요즘 아이들 아이들이 아닙니다.
대전동구 생활공감 정책단
2023-03-01 14:27 댓글
  • 0
공감합니다
나누리샘
2023-02-17 00:01 댓글
  • 0
동의합니다
나누리샘
2023-02-16 23:54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14 09:41 댓글
  • 0
교사들이 담임을 기피하는 현상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도 학교폭력, 교사에 의한 폭력, 대학 입시에는 관계없는 활동처럼 학교다니기 싫음에도 불구하고 학교를 다닙니다. 이것이 대형학원 공부기간이 정규 교육 과정에서의 공부기간보다 훨씬 적어도 더 좋은 수능 성적을 받는 이유입니다. 대형학원 담임 강사들도 학생들을 관리하지만 담임 교사보다 수업의 질이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12 08:45 댓글
  • 0
학생 관리로 교사가 수업 연구 시간이 부족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교사도 학생들에게 복도, 계단, 화장실 청소와 같은 많은 노동력이 필요한 업무들을 강제로 지시하여 공부에 방해되게 하는 경우도 매우 많았습니다. 청소 전문 업체는 예산이 들지만 학생들에게는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는 가스라이팅을 하여 아무런 댓가 없이 학생들을 부리는 것은 교사입니다. 학생들을 마음대로 폭행하여 강제로 노동을 시키고 행정적 불이익을 가하면서 교사가 수업 연구를 하지 못하여 수업의 질이 떨어진다는 주장은 모순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10 21:31 댓글
  • 0
학생 관리가 어렵다고 하지만 대형학원에서도 담임 제도는 운영되며 학원보다 학교가 학교폭력이 훨씬 많이 일어납니다. 교권이 높았을 당시 학생들에게 갑질을 하면서 사회는 이보다 갑질이 심각하다고 가스라이팅하면서 막상 교권이 낮아지면 이제와서 교사 기피를 논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졸업생들은 담임 교사를 찾기 위해서는 은사 찾기를 반드시 거쳐야만 하며 교권 보호를 근거삼아 해당 교사가 은퇴하였는지, 다른 학교에 있는지 해당 졸업생들에게 직접적으로 연락해서 알려주지 않으면 교사가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므로 교사를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반대로 교사는 학생들의 생활기록부를 관리하며 학생들의 민감한 정보를 입수하기가 매우 쉽습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10 07:40 댓글
  • 0
담임 기피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굳이 담임 제도가 운영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교권을 높았을 당시 담임 기피가 적었던 이유는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하여도 학부모들의 제재가 거의 없었던 부분도 있다고 예상합니다. 교권이 높았음에도 학교폭력은 끊임없이 발생되었으며 쉬는시간이나 체육시간에 교사들이 교무실에서 근무하는 방식으로 학교폭력이 발생될 시간대를 유도하였으면서 학생들이 너무 많아 관리가 어렵다는 핑계만 반복됩니다. 한 반에 여러 담임 교사를 배정하면 좀 더 학교폭력을 수월하게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kakao20230209115842
2023-02-09 11:59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8155854
2023-02-08 15:59 댓글
  • 0
동의합니다
정근혜
2023-02-07 12:49 댓글
  • 0
동의합니다.
dadada
2023-02-07 10:19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07 07:52 댓글
  • 0
공교육은 이미 교권이 높았을 때부터 무너졌습니다. 학교가 끝난 이후에도 학생들에게 불필요한 활동을 강요하면서 사교육을 받을 기회를 빼앗었으며 수업 시간에도 수업의 질은 사교육보다 매우 낮았습니다. 수시 전형에서는 성적이 낮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표절하여 성적이 높은 학생들에게 첨삭을 하였으며 학생들은 이에 대한 증빙 자료를 수집할 방안도 없으며 조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교권이 다시 향상되더라도 교사가 학생들을 폭행하거나 여러 학생들 앞에서 망신을 주거나 행정적 갑질을 한다면 최소 미성년자 성추행과 동등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학생 인권이 보장될 것입니다.
(시윤맘)진향숙
2023-02-06 22:09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06 16:34 댓글
  • 0
교권 향상으로 학생들이 교사에게 무례한 태도가 개선되어 수업 의지가 향상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권 향상과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은 거의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며 교권이 높았을 당시에도 학교폭력은 매우 심각하였으며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naver20230206161937
2023-02-06 16:19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143108
2023-02-06 14:31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143108
2023-02-06 14:31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141814
2023-02-06 14:18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6140357
2023-02-06 14:0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135932
2023-02-06 13:59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6135222
2023-02-06 13:5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133207
2023-02-06 13:3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82938
2023-02-06 13:17 댓글
  • 0
동의합니다.
조규은
2023-02-06 13:00 댓글
  • 0
동의합니다. 선량한 학생들과 의욕 있는 교사들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개선이 필요합니다
kakao20230206125540
2023-02-06 12:56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사가 마음편하게 교육하고 학생들도 교사를 믿고 의지할 수 있는 교실환경을 만들 수 있는 법이 제정되었으면 좋겠어요
kakao20230206124809
2023-02-06 12:48 댓글
  • 0
동의합니다.
김먼지
2023-02-06 12:46 댓글
  • 0
동의합니다.
CYY
2023-02-06 12:4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124435
2023-02-06 12:44 댓글
  • 0
공감합니다. 글 정말 잘 쓰셨습니다
kakao20230206124421
2023-02-06 12:44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6124034
2023-02-06 12:40 댓글
  • 0
동의합니다
google20230206124029
2023-02-06 12:40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111112
2023-02-06 11:11 댓글
  • 0
동의합니다.
lee chaeeun
2023-02-06 10:12 댓글
  • 1
공감합니다. 가해자 인권 중시하다 다수의 피해학생들이 발생한다는 걸 제발 간과하지 말아주세요
kakao20230206091524
2023-02-06 09:15 댓글
  • 0
동의합니다.
****
2023-02-06 09:01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naver20230206085956
2023-02-06 09:01 댓글
  • 1
많은 사회적 규칙이 무너진 지금, 공교육 마저 무너지면 대한민국이 무너집니다. 이 학생들 사회로 나가는 거 조만간입니다.
kakao20230206085217
2023-02-06 08:53 댓글
  • 1
수사권도 없는 교사가 수사라, 역량 밖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google20230206084705
2023-02-06 08:47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6084627
2023-02-06 08:46 댓글
  • 0
동의합니다
ifave****
2023-02-06 08:36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83627
2023-02-06 08:36 댓글
  • 0
공감합니다.
naver20230206083557
2023-02-06 08:36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권이 문제가 아니라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kakao20230206082814
2023-02-06 08:28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82804
2023-02-06 08:28 댓글
  • 0
적극동의합니다
google20230206082522
2023-02-06 08:26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081230
2023-02-06 08:1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81154
2023-02-06 08:12 댓글
  • 0
동의합니다. 주변에도 여러 사례 보입니다.
해리엣
2023-02-06 08:1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80857
2023-02-06 08:09 댓글
  • 0
공감합니다
naver20230206080708
2023-02-06 08:07 댓글
  • 0
공감합니다.
hyunh
2023-02-06 08:0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75736
2023-02-06 07:57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06 07:49 댓글
  • 0
교권이 높아지는 순간 다시 훈육을 빌미로 학대가 일어날 수 있으며 이전에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해왔던 교사들에게 미투처럼 징계를 내리거나 연금을 중단하는 것도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초에 성희롱이나 성추행에 대해서만 미투처럼 오랜 시간에 지났음에도 조사가 진행되고 처벌이 이루어진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교권이 높아지는 것이 학습권과는 관련이 없으며 교권이 높았을 당시에도 학교폭력이 매우 심각했습니다. 비대면 수업 비중을 늘려서 폭력이 발생될 수 있는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대면 수업이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스트로베리리
2023-02-06 07:33 댓글
  • 0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naver20230206063406
2023-02-06 06:34 댓글
  • 0
적극 동의합니다.
****
2023-02-06 05:10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아이라인
2023-02-06 05:09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6001203
2023-02-06 00:12 댓글
  • 0
동의합니다.
Sanna
2023-02-05 23:54 댓글
  • 0
공감합니다!
Halcyon Days
2023-02-05 23:23 댓글
  • 0
공감
Halcyon Days
2023-02-05 23:20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5231849
2023-02-05 23:19 댓글
  • 0
정말 공감하며 동의합니다.
Halcyon Days
2023-02-05 23:18 댓글
  • 0
동의합니다
Yewul
2023-02-05 21:0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163713
2023-02-05 16:3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154140
2023-02-05 15:41 댓글
  • 0
적극 동의합니다.
gumch****
2023-02-05 14:52 댓글
  • 0
완전 공감합니다.
gumch****
2023-02-05 14:51 댓글
  • 0
적극 동의합니다.
GWH
2023-02-05 14:39 댓글
  • 0
동의합니다
GWH
2023-02-05 14:39 댓글
  • 0
적극 동의합니대
박정녀
2023-02-05 14:26 댓글
  • 0
공감합니다.
naver20230205134927
2023-02-05 13:50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5130149
2023-02-05 13:04 댓글
  • 0
동의합니다
너울가지 롹킴
2023-02-05 12:45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5123211
2023-02-05 12:35 댓글
  • 1
교사에 대한 믿음과 존중 없이 어떻게 교육이 가능할까요. 교권이 지켜지는 사회를 원합니다.
kakao20230205123423
2023-02-05 12:35 댓글
  • 1
교사가 아닌 아이들을 위한 제안이라 생각합니다.
나s
2023-02-05 12:12 댓글
  • 1
정상적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주세요! 동의합니다
maruma
2023-02-05 12:09 댓글
  • 0
공감하고,동의합니다
공실이누나
2023-02-05 10:57 댓글
  • 0
동의합니다
블루마블
2023-02-05 09:24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5091911
2023-02-05 09:19 댓글
  • 0
공감 우리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멍냥이
2023-02-05 08:47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5083041
2023-02-05 08:31 댓글
  • 0
동의
naver20230205075853
2023-02-05 07:59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074402
2023-02-05 07:4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074402
2023-02-05 07:44 댓글
  • 0
동의합니다.
문지혜🎗
2023-02-05 07:37 댓글
  • 0
동의합니다.
에스프레소마끼아또
2023-02-05 07:08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062459
2023-02-05 06:2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062459
2023-02-05 06:2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5002848
2023-02-05 00:29 댓글
  • 1
동의합니다. 선량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들의 인권을 지켜주세요. 교사들도 인권이 있습니다.
kakao20230204233013
2023-02-04 23:30 댓글
  • 0
동의합니다
창개구리
2023-02-04 21:56 댓글
  • 0
동의합니다.
메르센
2023-02-04 21:28 댓글
  • 0
동의합니다.
콜라사랑
2023-02-04 21:1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210738
2023-02-04 21:09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210738
2023-02-04 21:08 댓글
  • 0
동의합니다.
하늘소야
2023-02-04 20:29 댓글
  • 0
동의합니다. 법이 제대로 중심을 지켜줘야 공교육이 단단해집니다.참된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
kakao20230204195505
2023-02-04 19:55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4194620
2023-02-04 19:46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194405
2023-02-04 19:45 댓글
  • 1
교육부는 교실 개판 된것을 도대체 언제까지 방치할겁니까?? 이러고 또 교사탓???
kakao20230204192229
2023-02-04 19:23 댓글
  • 1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교사가 교사답게 교육할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kakao20230204184657
2023-02-04 18:47 댓글
  • 0
동의합니다!!
카카시
2023-02-04 18:42 댓글
  • 1
동의합니다. 지금 학교 선생님들은 가르치는 것이 목적이 아닌, 생존하는 것이 목적이 된 하루하루가 지옥인 상황입니다. 저희도 보호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 존재들임을 기억해 주세요.
kakao20230204183605
2023-02-04 18:36 댓글
  • 1
선량한 학생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야겠습니다.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04132
2023-02-04 18:27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3154626
2023-02-04 18:12 댓글
  • 1
학교에서 진정한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습권, 교권을 지켜주세요.
kakao20230127064211
2023-02-04 17:0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145716
2023-02-04 15:22 댓글
  • 1
동의합니다. 비정상적인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너무 시달림 받고 있습니다.
엘로우맘
2023-02-04 14:26 댓글
  • 0
동의합니다.
엘로우맘
2023-02-04 14:26 댓글
  • 0
동의합니다.
esilefjsl
2023-02-04 14:03 댓글
  • 0
동의합니다
hjap****
2023-02-04 13:3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132155
2023-02-04 13:22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204132155
2023-02-04 13:22 댓글
  • 0
공감합니다
naver20230204110650
2023-02-04 11:07 댓글
  • 0
공감합니다
naver20230204103738
2023-02-04 10:38 댓글
  • 0
동의합니다.
궈붸나
2023-02-04 10:29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95329
2023-02-04 09:5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93357
2023-02-04 09:35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93357
2023-02-04 09:3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093012
2023-02-04 09:30 댓글
  • 0
동의합니다.
교미구
2023-02-04 09:19 댓글
  • 0
동의합니다ㅠㅠㅠㅠㅠ
교미구
2023-02-04 09:18 댓글
  • 0
공감합니다
오렌지셩
2023-02-04 09:06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083415
2023-02-04 08:3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082628
2023-02-04 08:26 댓글
  • 0
동의합니다
운 LOVE
2023-02-04 08:24 댓글
  • 1
아동학대신고를 어떠한 기준에 따라서 할 수 있도록 선을 정해주시고, 교권보호해주세요
kakao20230204073324
2023-02-04 07:3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4070014
2023-02-04 07:00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65624
2023-02-04 06:58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65624
2023-02-04 06:57 댓글
  • 0
상식이 통하는 학교 현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의합니다.
하정용
2023-02-04 05:44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54107
2023-02-04 05:41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51142
2023-02-04 05:12 댓글
  • 0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naver20230204013332
2023-02-04 01:33 댓글
  • 0
동의합니다.
miju0206
2023-02-03 14:11 댓글
  • 0
동의합니다.
SongHa
2023-02-03 14:06 댓글
  • 0
동의합니다.
전송금
2023-02-03 14:0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3140248
2023-02-03 14:03 댓글
  • 0
동의합니다.
tjddms****
2023-02-03 14:03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2-01 21:40 댓글
  • 1
교권이 높았을 당시에도 학교폭력에 대해서 가해자 피해자 모두 교사 재량대로 처벌하였으며 학습권은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폭력을 가한 교사들을 조사하고 처벌하는 것이 아니라면 학생 인권이 높다고 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kakao20230201161041
2023-02-01 16:11 댓글
  • 0
ㅠㅠ공감합니다.
빈사랑
2023-02-01 16:01 댓글
  • 0
동의합니다.
빈사랑
2023-02-01 16:01 댓글
  • 0
동의합니다.
송춘화미카엘라
2023-02-01 15:45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54410
2023-02-01 15:44 댓글
  • 1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너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53447
2023-02-01 15:35 댓글
  • 1
동의합니다. 정말 교사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miju0206
2023-02-01 15:2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51335
2023-02-01 15:1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51335
2023-02-01 15:13 댓글
  • 0
동의합니다
제이미의 친환경삶
2023-02-01 14:39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40352
2023-02-01 14:0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34716
2023-02-01 14:00 댓글
  • 1
교육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붕괴입니다. 인적자원으로 성장한 대한민국 교육을 보호해 주세요.
kakao20230201135719
2023-02-01 13:57 댓글
  • 0
동감합니다
kakao20230201131437
2023-02-01 13:1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25033
2023-02-01 12:52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권이 곧 학습권입니다. 교권이 침해되는 상황에서는 문제 학생이 아닌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도 침해됩니다.
****
2023-02-01 12:51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naver20230201124143
2023-02-01 12:41 댓글
  • 0
동의합니다.
아낭이
2023-02-01 12:31 댓글
  • 0
동의합니다!
yunjin
2023-02-01 12:29 댓글
  • 0
동의합니다!!
ICEBLUE
2023-02-01 12:1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21144
2023-02-01 12:12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20726
2023-02-01 12:0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20315
2023-02-01 12:0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20254
2023-02-01 12:03 댓글
  • 0
동의합니다
google20230201115337
2023-02-01 11:5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15107
2023-02-01 11:51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14823
2023-02-01 11:49 댓글
  • 1
동의합니다. 언터쳐블로 성장한 아이들은 사회 문제의 중심에 서게 됩니다. 교사의 지도가 아동학대로 여겨져 처벌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Lus
2023-02-01 11:48 댓글
  • 0
동의합니다 ~ 지지해요..
naver20230201114741
2023-02-01 11:47 댓글
  • 0
공감합니다..
NOV
2023-02-01 11:46 댓글
  • 0
동의합니다.
NOV
2023-02-01 11:46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14443
2023-02-01 11:45 댓글
  • 0
안전하고 교육적인 학교를 위한 의견으로 공감합니다.
Shshyh
2023-02-01 11:4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14231
2023-02-01 11:4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14032
2023-02-01 11:42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실 속 열정을 다하는 선생님과 다수의 선량한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권과 학습권을 지켜주세요.
kakao20230201114108
2023-02-01 11:41 댓글
  • 0
동의합니다.
정소명
2023-02-01 11:40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13828
2023-02-01 11:38 댓글
  • 0
적극 공감합니다
kakao20230126144700
2023-02-01 11:38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13305
2023-02-01 11:33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04159
2023-02-01 10:42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104132
2023-02-01 10:41 댓글
  • 0
동의합니다
들말
2023-02-01 10:40 댓글
  • 0
꼭 필요합니다
유비아
2023-02-01 10:16 댓글
  • 0
동의합니다.
유비아
2023-02-01 10:16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100641
2023-02-01 10:07 댓글
  • 0
동의합니다.
브리브리
2023-02-01 09:52 댓글
  • 1
깊이 공감합니다. 어쩌다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현재 학교 현장의 현실입니다.
로네
2023-02-01 09:52 댓글
  • 1
동의합니다. 소수의 몰지각한 학생과 학부모로 인해 선량한 다수가 피해를 보는 건 더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자녀들 학교 보내기가 무섭습니다.
오낭
2023-02-01 09:46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201094355
2023-02-01 09:44 댓글
  • 0
동의합니다.
google20230201093702
2023-02-01 09:3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093552
2023-02-01 09:37 댓글
  • 1
좋은 교육 환경을 위해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야합니다. 적극 동의합니다.
resi****
2023-02-01 09:33 댓글
  • 0
동의합니다.
Jh_Level Up
2023-02-01 09:30 댓글
  • 0
동의합니다 !
kakao20230201092248
2023-02-01 09:25 댓글
  • 0
우리나라처럼 인구가 적으면 인재가 필요한데 말로만 창의융합형이고 구체적인 방향이 없어요. 공부머리+인성이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가정과 협력하여 바른 사람으로 성장할 수있도록 학교의 교사에게 정당한 권한을 보장해주세요. 방향을 제시해주고 이끌어나갈 권한이요.
공병선
2023-02-01 09:25 댓글
  • 0
교육을 위해 동의합니다.
naver20230125120717
2023-02-01 09:25 댓글
  • 0
동의합니다.
보효맘
2023-02-01 09:23 댓글
  • 0
동의합니다. 수업 방해 학생도 아동학대로 신고 당할까봐 뭐라 말도 못합니다.
kakao20230201092218
2023-02-01 09:22 댓글
  • 0
동의합니다. 시급한 문제입니다.
google20230201092042
2023-02-01 09:21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091934
2023-02-01 09:20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201091950
2023-02-01 09:20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0830
2023-02-01 09:19 댓글
  • 0
공감합니다.
윤경숙 울산
2023-01-30 11:34 댓글
  • 1
저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상담을 했었던 사람입니다. 제가 현장에서 느낀 점은 문제있는 문제아는 없었습니다. 학생의 잘못만 부추기지 말고 교사로서의 자질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도 살펴보아야하지 않을까요? 교사 중에도 교사답지 못한 언행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반성과 질책이 있어야 하고, 설령 학생이 잘못된 언행을 했을 시, 교사는 그 학생이 왜 그런 잘못된 언행을 했었느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잘못된 교사로 인해 학생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무조건 학생들만 탓하지 말고, 교사도 자신을 들여다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1-29 22:52 댓글
  • 0
교권이 높았을 당시에도 학습권은 보장되지 않았습니다. 학교폭력이 발생해도 단지 조용히만 시키고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체벌합니다. 쉬는시간처럼 학교폭력이 일어나기 쉬운 시간대에는 교사가 교무실에 근무하면서 학교폭력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을 유도합니다. 교사를 신고하는 이유는 이전에는 교사가 학생들을 폭행해도 학부모는 학생이 잘못을 한 게 있으면 폭행당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학생들은 자기 자식에게는 그러한 상황을 겪지 않도록 하려는 것도 하나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학교폭력 처리를 화해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학생이 교사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은 대부분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은 아직도 인권 침해가 심각하며 신고를 진행해도 대학의 자율성을 강조하면서 어떠한 조치로 취해지지 않습니다.
kakao20230128220213
2023-01-28 22:02 댓글
  • 0
동의합니다.
limgy****
2023-01-28 20:30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128142128
2023-01-28 14:24 댓글
  • 0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kakao20230128072823
2023-01-28 07:28 댓글
  • 0
동의합니다
qudgns****
2023-01-28 00:40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153919
2023-01-27 15:39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1-27 10:09 댓글
  • 1
교사 개인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하는 것은 어렵지만 학생이 교수에 의해서 인권 침해를 당하여 신고를 진행해도 대학의 자율성을 빌미로 조사가 진행되지 않아 결국 학생이 개인 변호사를 선임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발생됩니다. 또는 민원담당자가 민원인에게 소극행정으로 피해를 입히고 신상을 노출하여 감사실에 의뢰하지만 반복민원종결제도를 악용하여 민원인이 개인 변호사를 고용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됩니다. 학생 인건비는 최저시급보다 낮으며 학생들은 개인 변호사를 선임할 정도로 경제 사정이 좋지 못합니다. 아무리 교권이 낮아져도 학생들이 교사를 폭행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이전에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체벌을 이유로 폭행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었습니다. 교사들이 은퇴하면 연금이 지급되며 졸업생으로부터 은퇴한 교사가 폭력으로 신고당하더라도 증거 자료는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한 교사들 중 현재는 은퇴한 교사들에게만 연금을 중단하고 정말로 억울한 일을 당한 신규 교사들에게 변호사 선임 비용을 지원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빅땡글이
2023-01-27 09:57 댓글
  • 0
동의합니다!!!!
한낱바람
2023-01-27 09:40 댓글
  • 0
대다수 학생들의 학습권을 지켜야 합니다. 같은 반이라는 이유로 1년 내내 피해를 봅니다
kakao20230127093711
2023-01-27 09:3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93319
2023-01-27 09:33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93319
2023-01-27 09:33 댓글
  • 0
동의합니다.
오렌지라떼
2023-01-27 09:23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92043
2023-01-27 09:20 댓글
  • 0
동의합니다
온마음을다해서
2023-01-27 09:20 댓글
  • 0
매우 공감합니다.
kakao20230127091711
2023-01-27 09:17 댓글
  • 0
동의합니다.
또롸이멍
2023-01-27 09:08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85425
2023-01-27 08:55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84920
2023-01-27 08:54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84920
2023-01-27 08:53 댓글
  • 0
동의합니다.
swpapa
2023-01-27 08:49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127084545
2023-01-27 08:48 댓글
  • 0
결국 부메랑처럼 옆에 있는 착한 아이들에게 피해가 돌아갑니다. 지도해줄 선생님은 아동학대로 쫓아내버리면 되니까요~ 지켜줍시다. 우리아이들의 학습권과 선생님들의 교권!
naver20230127083244
2023-01-27 08:32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83106
2023-01-27 08:32 댓글
  • 0
동의합니다.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변화가 필요합니다
EduPro
2023-01-27 08:30 댓글
  • 0
동의 합니다.!
naver20230127082938
2023-01-27 08:30 댓글
  • 0
동의합니다. 선량한 학생의 학습권과 교권을 지킵시다.
naver20230127082027
2023-01-27 08:21 댓글
  • 1
공감하고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81025
2023-01-27 08:19 댓글
  • 1
공감하고 동의합니다.교사 개인이 변호사 선임해야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정말 말도 안 되는 일 같습니다. 변호사 선임하는 등 법적 대응에 드는 돈이 거의 천만원은 될텐데 교사 월급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걸 왜 교사 개인에게 떠넘기나요? 교육부 너무 무책임합니다. 교육부라면 교사의 입장도 대변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학생과 학부모 입장만 대변하는게 교육부인가요? 문제 학생들을 교사에게만 떠넘기니 공교육의 질이 더 하락하고 있는겁니다. 교사도 문제학생을 단속, 제지할 권한이 없거든요. 교사에게도 노동3권을 다 허용해줘야 합니다. 노동3권이 다 보장되지 않으니 교사에겐 힘이 없다고 무시하며 연금도 마음대로 개혁하고, 교사의 교권은 점점 하락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현실에서 앞으로 몇 년간 더 교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LeeEJ
2023-01-27 07:57 댓글
  • 0
선량한 의도의 것들이 살아남을 수 없는 교육환경입니다. 밝은 마음으로 온전한 교육을 기대하며 학교에 오는 학생들, 그런 학생들을 위해 열정을 다할 준비가 되어있는 선생님들의 그 마음을 지켜줄 수 있는 법과 환경을 만들어주십시오. 악용하는 사람들과 비정상적인 마음들에 끌려가서는 안됩니다. 학교환경의 정상화는 곧 교권과 기본적인 인권을 지키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이것이 결국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키고 대한민국의 교육을 바로잡는 일입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1-27 07:38 댓글
  • 2
교권이 높았을 당시에도 쉬는시간이나 체육시간처럼 학교폭력이 발생되기 쉬운 시간대에 교무실에 있으면서 학교폭력을 방치하고 가해자와 피해자 관계없이 단지 조용히 시키는 것이 전부입니다. 교권 상승과 학생들의 학습권은 거의 관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ㅁㅇㅇ
2023-01-27 07:18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64211
2023-01-27 06:4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7064211
2023-01-27 06:4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61632
2023-01-27 06:18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7061632
2023-01-27 06:17 댓글
  • 0
동의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1-27 05:28 댓글
  • 0
최근 익명으로 이루어진 교원평가에서 교사에게 성희롱을 한 고3 학생이 퇴학 조치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 인권만 중요시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사가 고3 학생에게 생활기록부에 이유도 없이 부정적인 평가를 해서 수시 정시에 불이익을 가했다고 해서 경찰 수사도 이루어지지 않고 교사 해임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성적이 낮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표절해서 성적이 좋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작성해주어도 교사를 상대로 수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학생이 학생에게 성희롱과 성추행은 퇴학 조치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으며 이전에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체벌할 때 폭력, 성희롱, 성추행이 이루어지기도 하였으며 교사 해임은 없었습니다. 교사가 아닌 교수이면 학생들에게 어떠한 가해 행위를 가하더라도 성희롱이나 성추행을 제외하면 대학의 자율성을 빌미로 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naver20200331210145
2023-01-26 18:54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00331210145
2023-01-26 18:53 댓글
  • 0
동의합니다.
gkrdhlrnr
2023-01-26 17:10 댓글
  • 1
다수의 선한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 인권을 위해서 매우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60311
2023-01-26 16:03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44700
2023-01-26 14:47 댓글
  • 1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제팔바로
2023-01-26 14:37 댓글
  • 0
동의합니다.
****
2023-01-26 14:36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자동차가울면잉카
2023-01-26 14:32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30126142251
2023-01-26 14:28 댓글
  • 0
어떤 법이든 악용 사례가 있을 경우 반드시 재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의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학교 생활, 교사들의 교직 생활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말씀하신 내용대로 개정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동의합니다.
kimkan****
2023-01-26 14:25 댓글
  • 1
공감합니다. 아동학대라는 명분으로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권을 침해하는 학부모들과 변호사들에게 악용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kakao20230126141230
2023-01-26 14:12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40622
2023-01-26 14:06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권과 다른 아이들의 학습권 모두 지켜주세요.
****
2023-01-26 13:59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kakao20230126135715
2023-01-26 13:57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35556
2023-01-26 13:56 댓글
  • 0
동의합니다.
frenchmarigold
2023-01-26 13:52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육의 미래를 생각하여 신중히 생각해주세요.
kakao20230126134350
2023-01-26 13:44 댓글
  • 0
공감
cream
2023-01-26 13:36 댓글
  • 1
동의합니다. 교권을 지켜주세요.
kirk****
2023-01-26 13:32 댓글
  • 0
동의합니다.
칙칙꾹꾹기관사
2023-01-26 13:32 댓글
  • 0
동의합니다
도도네큰누나
2023-01-26 13:25 댓글
  • 0
동의합니다
도도네큰누나
2023-01-26 13:25 댓글
  • 0
동의합니다.
수푸리
2023-01-26 13:22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31400
2023-01-26 13:14 댓글
  • 0
동의합니다.
kakao20230126131214
2023-01-26 13:13 댓글
  • 1
선량한 학생들의 학습권을 위한 길입니다. 동의합니다.
****
2023-01-26 13:12 댓글
  • 0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cjieu
2023-01-26 13:12 댓글
  • 0
동의합니다!
예아니오
2023-01-26 13:05 댓글
  • 0
동의합니다
google20230126125828
2023-01-26 12:59 댓글
  • 0
동의합니다.
google20230126125828
2023-01-26 12:58 댓글
  • 0
동의합니다.
커뮤니티장일선
2023-01-26 11:57 댓글
  • 0
공감 합니다
어제보다더빛나는오늘
2023-01-26 07:40 댓글
  • 2
좋은 글 보았습니다. 마치 성범죄에 대한 유죄추정 원칙으로 성범죄 무고죄로 인한 억울한 피해자들이 나오는 것처럼 아동학대 유죄추정 원칙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를 보호하지 않는다고 언급하셨지만 학생도 보호하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교권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이전에는 교사들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훈육을 빌미로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가하고 행정적 조치를 취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생활기록부를 중요하게 여기는 모범생들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투 운동은 증거 자료가 부족하고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조사가 이루어졌지만 이전에 학생들에게 폭력을 가한 교사들은 이제와서 학생 인권을 존중하는 척을 하면서 자리를 유지하는 경우들도 있으며 조사 대상이 아니어서 그런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발생된 폭력은 가해자가 다른 학교에도 피해자의 신상을 알려서 폭력을 유도한 경우이면 학교의 책임도 있지만 단지 놀이터에서 놀다가 폭력이 발생된 것은 학부모들이 해결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topgun
2023-01-26 06:19 댓글
  • 0
공감합니다
강쌍규
2023-01-26 05:21 댓글
  • 0
공감합니다
박은숙 (울산시민크리에이터)
2023-01-25 23:48 댓글
  • 0
공감합니다
kakao20230125212116
2023-01-25 21:23 댓글
  • 0
동의합니다!
성록엄마
2023-01-25 20:35 댓글
  • 0
동의합니다.
성록엄마
2023-01-25 20:34 댓글
  • 0
동의합니다.
naver20221128211534
2023-01-25 19:38 댓글
  • 1
공감합니다
최상호초등공부메신저
2023-01-25 18:14 댓글
  • 1
절실히 공감합니다.
kakao20230125160144
2023-01-25 16:02 댓글
  • 1
동의합니다.
naver20230125151215
2023-01-25 15:12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43542
2023-01-25 14:36 댓글
  • 1
동의합니다.
국민소통소통
2023-01-25 14:24 댓글
  • 2
동의합니다. 교권보호에 귀 기울여 주세요
naver20230125141715
2023-01-25 14:17 댓글
  • 1
적극 동의합니다.
바른생각고고
2023-01-25 14:17 댓글
  • 4
선량한 교사나 학생이 피해를 받는 것은 학부모로서 반대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학생을 빈교실이나 창고에 가둬놓고 훈계하고 큰 소리로 나무라는 교사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사들은 엄벌에 처해 주시고 학교에서는 이런 사실을 은폐하려고 하지 않도록 법을 변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3-01-25 14:13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지구여행
2023-01-25 14:10 댓글
  • 1
찬성합니다
kakao20230125135510
2023-01-25 13:56 댓글
  • 1
동의합니다.
이정길47
2023-01-25 13:50 댓글
  • 1
공감합니다
0617
2023-01-25 13:47 댓글
  • 1
동의합니다 학습권을 꼭 지켜주세요
kakao20230125134601
2023-01-25 13:47 댓글
  • 1
매우 동의합니다.
갓세돌
2023-01-25 13:43 댓글
  • 1
동의합니다
헤아리고싶다
2023-01-25 13:37 댓글
  • 2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한민국 아동과 학생들, 성인들의 인격과 학력이 제대로 신장되지 못합니다. 교사들 피해로 끝나지 않습니다. 나라 망할겁니다. 정말로.......
kakao20230125131642
2023-01-25 13:17 댓글
  • 1
동의합니다.
JY❤️
2023-01-25 13:16 댓글
  • 1
공감합니다!!
최회선
2023-01-25 13:14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5557
2023-01-25 12:59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5557
2023-01-25 12:58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4648
2023-01-25 12:47 댓글
  • 1
동의합니다.
naver20230125124157
2023-01-25 12:42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4108
2023-01-25 12:41 댓글
  • 1
매우 공감합니다~!
naver20230125123221
2023-01-25 12:32 댓글
  • 2
교사가 온전히 교육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십시오. 대다수의 학생들이 피해받는건 교사도 싫습니다.
kakao20230125123033
2023-01-25 12:31 댓글
  • 2
동의합니다. 공교육, 학생, 교사를 위해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주세요.
kakao20230125122717
2023-01-25 12:28 댓글
  • 1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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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27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똥히
2023-01-25 12:26 댓글
  • 1
아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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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26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코미맘
2023-01-25 12:16 댓글
  • 2
바른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주세요!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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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15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온빛기호
2023-01-25 12:14 댓글
  • 1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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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09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kakao20230125120830
2023-01-25 12:08 댓글
  • 1
동의합니다
naver20230125120717
2023-01-25 12:07 댓글
  • 1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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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07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임샘
2023-01-25 12:07 댓글
  • 2
지금 현재는 온전한 교육이 이루어질수 없는게 현실입니다. 꼭 필요합니다
naver20230125120518
2023-01-25 12:06 댓글
  • 1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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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5 12:05 댓글
  • 1
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나연수
2023-01-25 12:04 댓글
  • 1
공감합니다.
naver20230125120355
2023-01-25 12:04 댓글
  • 1
동의합니다.
kakao20230125120136
2023-01-25 12:03 댓글
  • 2
동의합니다. 선량한 다수의 아동들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학습권과 교권을 꼭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naver20230125115727
2023-01-25 11:58 댓글
  • 2
선량한 학생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학습권과 교권을 지켜야겠습니다. 동의합니다.
평가단
2023-01-25 10:55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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