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합니다 굿닥터 우영우. 우리들의블루스드라마가 현실이되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서로 돕고 배우면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저는 닉부이치지 원샷한솔 위라클의 박위님 처럼 제한이없고 불가능이없는 분들에게 불편함때문에 제한을 두고 한계를 두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께 배워야할점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매일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그분들을 보면서 힘을 얻고 위로를 받고 더욱더 부지런해질수있는것 같습니다. 발달재활서비스가 많이 확대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