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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토론종료 기타

죽음은 불행을 멈추는 행복입니다.~~~~^^

  • 제안자 : naver20200201211453
  • 제안일 : 2020-11-09
  • 공감기간 : 2020.11.09 ~ 2020.12.09 (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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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의견 27건
vnf
2024-04-29 09:0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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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태어나기전에 우주의 일부엿다... 넓고넓은 흑암속에 형체가 없었으며 숨을쉬지 않아도 편안햇고 추위도 더위도 느낄수가 없었으며 눈이 없어도 보엿다...그때가 너무나 편안했고 태어나서 너무큰 고통을 당한다.. 너무 삶이 힘들다...
MONEY MOON
2023-11-07 19:0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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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안락사를 허가해줬으면 좋겠네요. 저도 글쓴분과 같은 입장입니다. 글쓴이님보단 더 희망적인 삶을 살고 있을 순 있지만,제 기준에선 충분히 죽고 싶은 이유가 넘쳐납니다. 적으라면 5장도 부족해요. 삶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적어도 고통스럽지 않게 가도록 할 수 있는 것도 인도적 차원이 아닐까요. 남들 앞에서 아닌척하기도 지쳤습니다.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Sonny Cho
2023-10-30 00: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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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를 허용해야한다.
google20230119153101
2023-01-19 15: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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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보다 죽는 것이 더 행복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지요.
🌞 인 생 무 상 🌞
2022-10-24 21: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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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 내용을 보고 제가 이런 장문의 글을 적었던가 싶었습니다. 너무도 지금의 제 심정이군요!! 50 평생을 고통만 뼈저리게 느끼며 살아왔습니다. 이젠 늘 지치고 더는 삶의 어떠한 욕구도 사라진지 오래 - 그냥 잠들었을때 영원히 깨어나지 않았음 하는 마음뿐입니다 ㅜㅜ 유일하게 스위스에서 안락사가 허용된다는데 // 안락사 비용이 몇천만원 있어야 가능하다는 기사를 ㅜㅜ 아무튼 주저리 주저리 긴말은 삼가하고 그냥 정부에서 본인이 안락사를 간절히 희망하면 응해주는게 진정한 복지라고 생각됩니다
google20221018134947
2022-10-18 13: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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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죽고싶어요
kakao20221013221056
2022-10-13 22: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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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공감 합니다 쉽게 하는말 죽을 용기로 살라고들 하지만 그 용기가 없어서 어쩔수없이 고통 받으면 사는거죠
google20220831101640
2022-08-31 10:2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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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당해서 미치 겠는데 죽게 해주면 좋겠다
gl
2022-06-22 10: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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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하네요. 살만큼 살았고 인생이라는거 그저 유전자 본능에 의한거라고 느껴집니다. 별거없습니다. 어떤삶을 살아도 결국 죽는것이고 지금 저는 삶의의미를 못찾겠습니다. 오후햇살 바람 그런것들이 아쉽네요.
kakao20220531134613
2022-05-31 13: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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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락사 적극 찬성합니다. 고통을 참으며 힘들게 살고 싶지 않습니다. 부디 고려해 주세요.
google20220425124537
2022-04-25 12: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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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교폭력,가정폭력,사이버폭력,성폭력등에 고통을 겨우 참고있습니다 제발 죽을수 있도록 자살약이나 마약을 만패해주세요 진심입니다
뿌잉꾸꾸
2022-04-24 06: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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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google20220322213617
2022-03-22 21: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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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삶에서 그만... 자존감 바닦인 나 이 삶에서 그만... 벋어나려 한다. 그 방법을 안다면
초왕
2022-01-27 01: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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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방법이나 알려주고 이런소리하지...세상에 살고싶어 사는사람 몇이나 될까? 거의가 못죽어 살걸...
초왕
2022-01-23 00:5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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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죽는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나 하는소린지? 지금 못죽어서 사는 사람 많음.., 나를포함
naver20220118154413
2022-01-18 15: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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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기에좋은 마취약이나 수면제등을 일반인이 살수있겠끔해주세요 밖에서 겪는 고통보다 집에서받는 정신적 고통이 저에게는 더큽니다
kakao20220115164244
2022-01-15 16: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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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 있는 일 때문에 죽고싶은데.. 죽을때 고통은 얼마나 아플까요... 그것 때문에 못 죽고있습니다... 가족도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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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4 03: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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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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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1 22: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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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9 23: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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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가 삭제한 글입니다.
kakao20210930051047
2021-09-30 05: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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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이있어야 희망도보이는겁니다 저두18살에 보유원에서나오면서 삼백만원가지고나왔습니다 부모없이 오로지혼자 지금나이39지만 지금까지도 죽고싶은맘뿐입니다 실패도만이했지만힘든인생살아보지안은분은 그고통모르실듯 사는게더지옥이라는거
전생했더니슬라임이었던건에대하여
2021-09-02 09: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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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안락사 국가에서 허락해줬으면좋겠네요. 쟤네들은 몰라요. 싫어하는사람2에게 미운소리 싫은 소리 다듣고 선생님들한테 차별받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몰라요.쟤네들은 평생을 행복하게 살아와서 사는게 얼마나괴로운지, 사는게 죽는것보다 괴로운지 몰라요. 그렇다고 해서 자살을 할 용기는 제게없구요.안락사 사용하는것을 허락해줬으면좋겠습니다
google20210807053825
2021-08-07 05: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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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구원.. 안락사..
브레드피트
2021-06-18 21: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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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더 고통스럽고 죽는게 오히려 고토에서 벗어날수있어 형복해요. 죽음을 앞두고
아라고
2020-11-11 22: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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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공감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이런 생각들을 할수도 있을것이라 생각를 합니다. 물론 저도 포함입니다 하지만 비관보다는 긍정을 보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 숨쉬고 있다는 것에, 눈에 뭔가가 보인다는 것에, 손가락으로 이렇게 자판을 두드릴수 있다는것에, 감사하다보면, 뭐 같은 세상이지만 한번 해봐야죠!~ ^^
신성준
2020-11-10 16:52 댓글
  • 6
다 맞는 말씀일 수도 있으나.. 그렇게 절망적으로 살아갈 세상도 아닐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게 맞다고 할 수도 없고 그런 외로움을 아는 사람들이 조금씩 관심을 가지면 조금씩 이런 아픔들이 줄어 들지는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 역시도 그렇게 행복하게 살아온건 아니지만 지금 현재를 힘차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