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안전위원회 최원호 위원장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을 찾아 핵융합 연구자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국내 핵융합 기술 상용화에 대비한 규제 방향을 논의하고, 초전도핵융합실험장치(KSTAR)도 직접 점검했는데요. 👀
최원호 위원장은 "연구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한 연구 환경과 합리적인 규제체계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내 핵융합 기술이 안전하게 상용화될 수 있도록 규제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당신의 일상을 든든히, 원안위가 함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