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 실행계획 (소소하지만 확실한 정부혁신 과제 2)
전시가 끝난다고 해서
모든 쓰임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한 작은 실천을 시작했습니다.
2025년 특별전 <RE:BORN, 보존과학 시간을 잇는> 종료 후,
전시에 사용된 진열장과 집기를
필요한 곳에 나누었습니다.
전시 제목이었던 'RE:BORN'처럼,
이대로 버려질 수 있었던 전시 자원들은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들을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의 시간을 보존하는 국립고궁박물관은
이번 나눔을 통해
자원의 시간도 함께 이어가고자 합니다.
작은 실천으로 채워갈 박물관의 내일을
앞으로도 함께 지켜봐 주세요.
해당 전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useum.dankook.ac.kr/web/museum
- 전시 <석주선을 잇는 우리에게> (11/30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