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혁신 실행계획 1-1, 디지털 국민 소통 플랫폼 확대 및 국민 참여 활성)
지난 10일, 국민권익위원회 2030 청년자문단은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연세대학교 커리어라운지에서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현장 상담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이 국민권익위원회 2030청년자문단을 찾아와 자신의 고민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현장에는 연세대학교 대학원 졸업생 이정근 자문단, 학부 졸업생 서채리 자문단, 정치외교학과 재학생 정도영 자문단이 참여했습니다.
2030 청년자문단은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담자 한 명 한 명의 고민을 듣고,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조언을 건넸습니다.
또한, 건의할 내용이 있지만 여건상 참석이 어려운 취업준비생을 위한 온라인 익명 설문지 형식의 <청년건의함>도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오간 이야기는 진로 선택이나 취업 준비에만 머무르지 않았습니다. 청년 연령 기준의 차이, 채용 과정의 불공정, 실질적인 진로 정보 부족, 기술 변화에 따른 미래 불안 등 청년들이 체감하는 다양한 문제가 상담과 인터뷰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2030 청년자문단은 청년의 고민을 개개인의 문제만이 아닌, 정책과 제도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로 바라봤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s://blog.naver.com/loveacrc/224316676995





